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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섬 프로젝트 부지에 들어서는 ‘웅신 미켈란의아침’ 오피스텔 분양, 사전 청약접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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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11  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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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시화 mtv 반달섬 오피스텔 호재

최근 뷰(view)가 부(富)를 부르는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조망권에 중점을 둔 다양한 주거 단지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반달섬 프로젝트의 미래가치를 고스란히 품은 오피스텔 ‘웅신 미켈란의아침’이 투자자들 및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웅신 미켈란의아침’은 안산시 시화MTV 반달섬 C7-4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2,3086㎡, 건축면적 1,6120311㎡, 전용면적 5평, 9평형대 오피스텔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7층이고 총 456실 공급 예정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안산 시화 MTV 조성사업의 일원으로 개발되는 반달섬 프로젝트 부지에 자리한 오피스텔로 대규모 주거단지와 최대 규모의 위락, 상업시설 조성 그리고 관광, 상업 연계에 따른 압도적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다.

시화 MTV(멀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경기도 안산, 시흥시 일대에 자연환경과 첨단사업이 함께하는 21세기형 첨단 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반달섬 ‘웅신 미켈란의아침’은 서울, 인천 및 경기 남부권을 연결하는 경기 서남부의 광역 거점도시 안산시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며, 사통발달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영동고속도로, 지하철 4호선 등은 물론이고 제2외곽순환도로 완공 시엔 서울 수도권 전역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업지 인근으로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반월, 시화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선정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신산업 활성화로 향후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예측되며, 스마트허브시티, 사이언스밸리 개발까지 더해져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분양 관계자는 반달섬 ‘웅신 미켈란의아침’은 청약 경쟁률로 검증된 원도심 오피스텔 답게 안정된 수요 기반으로 이미 형성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면서 “동시에 신규 공급이 제한적이라 희소가치가 높고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고 말했다.

반달섬 오피스텔 ‘웅신 미켈란의 아침’에 대한 자세한 분양 정보 확인 및 청약접수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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